협회안내

사회복지사의 전문성 향상과 권익증진, 올바른 위상 정립을 위해 노력합니다.

인사말




<회원을 위해 행동하는 협회>가 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대구사회복지사협회 제38대 회장의 소임을 맡게 된 사회복지사 김석표입니다.


먼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사회에서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사회복지 현장을 지키고 계신 사회복지사 여러분께 감사와 응원을 보냅니다.


지난 선거과정에서 참여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신 회원 여러분께 두 손 모아 감사드리며, 특히 지난 3년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큰 성장을 이루어내신 제37대 정연욱 회장님 이하 임원들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1967년 창립이후 53년 동안 28분의 전임회장님들이 실천하신 협회에 대한 열정과 회원을 향한 무한한 사랑의 정신을 이어받아 그간의 업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 니다.


제38대 대구사회복지사협회의 슬로건을〈회원을 위해 행동하는 협회〉로 정하였습니다. 사회복지 환경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앞선 협회에서 노력해왔던 회원 권익 증진을 위한 로드맵들을 완성하고자 합니다.


또한, 협회의 독립적인 운영과 중·장기적인 과제들을 도전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조직전반을 혁신하고, 협회의 안정된 운영과 사업 확대를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며, 회원권익증진을 위한 과정의 다양화를 통해 지역사회와 회원 여러분께 보다 신뢰받는 협회가 되겠습니다.


이를 위해 대구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과 위상제고를 위해〈도전〉하겠습니다.
사회복지사 모두의 성공을 위해〈연대〉하겠습니다.
복지를 아우르는 협회, 지역사회와〈함께〉하겠습니다.


자랑스러운 사회복지사, 행복한 사회복지사가 넘치는 우리 대구지역을 위해 회원 여러분과 함께 행동하는 대구사회복지사협회를 만들겠습니다.


봄을 이기는 겨울은 없습니다.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진정되어 현장에서 얼굴보고 악수하며 인사할 수 있는 시간이 속히 오기를 소망합니다.


사회복지사 여러분의 건강과 안전을 간절히 기원합니다.
사회복지사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제38대 대구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장 김석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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